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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을 입력하세요.나는 사나운 폭풍우에 미쳐 날뛰는 바다를 보았고, 조용하고 잔잔한 바다, 그리고 어둡고 침울한 바다도 보았다 덧글 0 | 조회 16 | 2020-05-09 04:28:51
아람  
타인에 대한 존경은 처세법의 제일 조건이다. [아미엘]
들이마신 숨은 언젠가는 뱉어야 한다. 돈, 명예, 권력도 이와 마찬가지이다.[윤태익]
변명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고발하는 것이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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