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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을 입력하세요.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덧글 0 | 조회 13 | 2020-05-12 09:16:40
강찬  
친절로써 사람을 죽인다
한 나라의 왕이든 교황이든 이 세상에서 아무런 괴로움이나 고민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. -토마스 아 캠피스
게으름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. [플랭클린]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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