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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을 입력하세요.결혼생활이란 날마다 개축해야 하는 건물이다 덧글 0 | 조회 8 | 2020-05-12 14:32:20
해진  
집은 책으로, 정원은 꽃으로 가득 채워라. [앤드류 랑그]
현재를 즐겨라. [호라즈]
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. ―마여 안젤루(美 흑인 작가, 1928∼)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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