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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을 입력하세요.자신이 건강하다고 믿는 환자는 고칠 길이 없다 덧글 0 | 조회 17 | 2020-05-14 17:46:44
영미  
자신이 건강하다고 믿는 환자는 고칠 길이 없다. -앙리 아미엘
삶의 염려를 이기는 길은 삶을 믿음으로 옮김에 있다.
쉽게 약속을 하는 사람은 잊기도 잘한다.
좀 모자라는 사람은 말이 적은 바보일지 모르지만, 말 많은 바보보다는 낫다.[라 브뤼에르]
폭력은 무능한 자의 마지막 위안이다. [아이작 아시모프]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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